| 제목 | NDF, 1,174.50/1,175.50원…1.00원 상승 |
| 일시 | 2015-12-24 07: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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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74.50/1,175.50원…1.0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위험선호 분위기 속에서 위안화 약세 완화 등의 재료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5.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3.10원)보다 1.0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4.60원과 1,175.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1.03엔에서 120.80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1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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