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CE "中 바스켓 환율, 위안화 절하 우려 과정돼" |
| 일시 | 2015-12-14 09:5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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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 "中 바스켓 환율, 위안화 절하 우려 과정돼"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통화바스켓 연동으로 인한 위안화 절하 기대가 지나치다고 캐피털이코노믹스(CE)가 주장했다. 1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CE는 내년 위안화가 5% 정도의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무역 가중치로 계산한 환율이 안정적이라면 이는 절하로 볼 수 없는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CE는 인민은행의 목표는 위안화의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라며 위안화 환율이 통화바스켓에 연동한다면 위안화의 가치를 더 잘 측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CE는 "위안화 가치의 보다 큰 하락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인민은행은 지난 11일 홈페이지에 "위안화 환율에 대한 관찰은 통화 바스켓을 바라봐야한다'는 제목의 글을 게시해 통화바스켓 제도 도입을 시사했다. jhha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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