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亞통화 약세·외인 자금 이탈' 1,180원 상회…1.50원↑ |
| 일시 | 2015-12-10 14:3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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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亞통화 약세·외인 자금 이탈' 1,180원 상회…1.5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180원 위로 올라섰다. 1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오후 2시 24분 현재 달러화는 전일대비 1.50원 오른 1,18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는 장초반 1,170원대 초반까지 하락했지만 위안화를 비롯한 아시아 통화가 약세인 데다 외국인 주식 자금도 이탈하면서 급반등했다. 한 시중은행 딜러는 "위안화, 싱가포르달러 등 아시아 통화들이 미 달러화 대비 약세를 보이는 데다 외국인의 주식 순매도와 관련한 달러-원 수요가 집중되면서 1,180원을 돌파했다"며 1,180원 위에서 종가를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장 대비 0.21엔 오른 121.61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14달러 내린 1.1004달러에 거래됐다.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81.14위안을 나타내고 있다. hj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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