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80.50/1,181.50원…0.70원 상승 |
| 일시 | 2015-12-10 07:2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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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80.50/1,181.50원…0.7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글로벌달러 강세 완화에도 국제유가 약세와 뉴욕증시 하락 등 위험회피 심리에 소폭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1.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9.30원)보다 0.7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80.50원과 1,184.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2.75엔에서 121.44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25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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