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나락' 빠진 中 위안화…달러 대비 가치 51개월 만에 최저 |
| 일시 | 2015-12-09 11:4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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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 빠진 中 위안화…달러 대비 가치 51개월 만에 최저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달러화 대비 위안화 가치가 2011년 이후 51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9일 중국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 대비 0.0062위안 오른 6.4140위안에 고시했다. 전장 은행 간 거래 마감가는 6.4172위안이었다. 인민은행이 8월 11일 기준환율 고시제도 개정으로 급격한 위안화 절하에 나선 뒤로 그 가치는 계속 떨어져 같은 달 27일 기준환율을 달러당 6.4085위안에 고시한 바 있다. 그러나 이날 고시환율은 이를 넘어서 2011년 8월 10일 6.4167위안의 기준환율 고시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날도 위안화 약세는 계속돼 역내 달러화 대비 위안화는 오전 11시 35분 현재 전장보다 0.0118위안 오른 6.4280위안에 거래되고 있다. wkpack@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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