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77.00/1,178.00원…8.25원 상승 |
| 일시 | 2015-12-08 07:2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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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77.00/1,178.00원…8.2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7.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8.20원)보다 8.2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0.00원과 1,178.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3.28엔에서 123.3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38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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