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55.00/1,156.00원…10.25원 하락 |
| 일시 | 2015-12-04 07:3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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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55.00/1,156.00원…10.2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유럽중앙은행(ECB)의 부양책 실망에 급락했다.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이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시각도 강해졌다. 해외 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55.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4.60원)보다 10.2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53.00원과 1,167.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3.45엔에서 122.60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4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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