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골드만삭스, 美 내년 기준금리 100bp 인상 전망 |
| 일시 | 2015-11-23 10:1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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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美 내년 기준금리 100bp 인상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내년 기준금리를 100bp 인상할 것으로 골드만삭스가 전망했다. 23일 포렉스라이브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재크 팬들과 잰 해치어스 이코노미스트는 연준이 오는 12월 기준금리 인상을 시작할 것이며 내년에는 매 분기 25bp씩 100bp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채권시장에서는 55~60bp 수준의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으며 골드만삭스의 전망은 이보다는 상당히 높은 것이다. 골드만삭스는 다만 지금으로선 금리 인상 폭 전망치가 하향 조정될 위험이 있다고 덧붙였다. 금리 인상 속도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고용과 인플레이션 달성 목표치가 얼마나 진전을 보였는지, 균형금리에 관한 평가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골드만삭스는 분석했다. 이와 함께 골드만삭스는 내년 미국 경제가 내수, 특히 소비지출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성장률은 내년 4분기에 전년 4분기 대비 2.25% 늘어날 것으로 골드만삭스는 전망했다. 실업률을 나타내는 미시와 거시 지표 모두 큰 폭으로 떨어졌다고 골드만삭스는 덧붙였다. smje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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