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56.00/1,157.00원…1.00원 상승 |
| 일시 | 2015-11-21 07:3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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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56.00/1,157.00원…1.0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와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 이슈 영향으로 소폭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56.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54.30원)보다 1.0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52.30원과 1,157.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2.81엔에서 122.79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47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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