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강세 되돌림'에 1,150원대 초반…3.60원↓ |
| 일시 | 2015-11-11 13:4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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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강세 되돌림'에 1,150원대 초반…3.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수출업체 네고물량 유입과 달러 매도에 밀려 1,150원대 초반으로 하락했다. 11일 오후 1시35분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대비 3.60원 내린 1,15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는 개장초 1,150원대 후반에서 상승 시도가 여의치 않자 1,150원대 초반으로 낙폭을 키웠다. 역외NDF투자자들도 달러 매도에 나서면서 하락세를 이끌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네고물량과 함께 역외NDF투자자들도 팔자가 우위를 보였다"며 "지난주부터 달러 강세로 간 부분을 살짝 되돌리는 장세"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외환딜러는 "미국 고용지표 발표 이후 오른 상승분을 반납하는 흐름"이라며 "달러 조정 분위기가 지속하고 있어 반등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35엔 내린 122.88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46달러 오른 1.076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38.36원에 거래됐다. syju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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