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美 고용지표 앞두고 상승 모멘텀 약화 가능성 |
| 일시 | 2015-11-06 10: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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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美 고용지표 앞두고 상승 모멘텀 약화 가능성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달러-엔이 미국의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상승 모멘텀을 잃을 수 있다고 다우존스가 6일 진단했다. 재닛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포함해 최근 연준 정책담당자들의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 발언으로 미국의 국채금리가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 새벽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는 1.3bp 상승한 2.245%로 7주 만에 최고치로 올랐다. 국채금리가 오르면 미국으로 투자금 유입도 증가한다. 다우존스는 그러나 중요한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시장 참가자들이 달러화에 대한 공격적인 베팅에 경계심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조사한 것에 따르면 10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18만3천명 늘었을 것으로, 실업률은 5.0%로 떨어졌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9월에는 14만2천명에 그쳤고, 실업률은 5.1%를 기록했다. 오전 9시58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5엔 하락한 121.69엔에 거래됐다. smje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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