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8.50/1,139.50원…0.65원 하락 |
| 일시 | 2015-11-06 07:31:08 |
|
NDF, 1,138.50/1,139.50원…0.6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지난 10월 비농업부문 고용 지표를 앞두고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해외 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9.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8.50원)보다 0.6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0.50원과 1,143.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1.47엔에서 121.7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80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11월6일) |
이전글
|
<유럽환시> 달러, 美 12월 금리인상 기대로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