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2.00/1,132.50원…2.20원 하락 |
| 일시 | 2015-11-04 07:2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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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2.00/1,132.50원…2.20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위안화 등 아시아 통화 강세의 영향으로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2.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3.10원)보다 2.2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1.00원과 1,137.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0.69엔에서 121.0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64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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