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김무성 "환율 1,020원대로 급락…수출 비상등" |
| 일시 | 2015-10-19 10:15:40 |
|
김무성 "환율 1,020원대로 급락…수출 비상등" (서울=연합인포맥스) 황병극 기자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우리나라의 수출이 부진한 상황에서 최근 달러-원 환율까지 급락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김무성 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환율이 한 달 만에 70월 이상 떨어지면서 1,020원대로 낮아졌다"며 "수출에 비상등이 켜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수출이 9개월째 부진을 면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지난 2011년 이후 무역 1조달러 시대가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경제성적표가 나아지지 않는 만큼 노동개혁을 포함한 4대개혁과 함께 경제활성화 법안을 통과시켜야 한다"며 "한국은행도 지난 15일 내년도 경제성장률을 3.2%로 낮췄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경제활성화 법안을 시급히 처리하는 등 국민을 위한 국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야당도 대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eco@yna.co.kr |
|
다음글
|
달러-위안, 기준환율 6.3527위안…0.0091위안↑(1보) |
이전글
|
BOJ 총재 "경기 완만한 회복…필요시 정책 조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