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19.00~119.60엔 전망…中GDP 주목 |
| 일시 | 2015-10-19 08:4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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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19.00~119.60엔 전망…中GDP 주목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달러-엔 환율은 19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19.00~119.6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이날 달러-엔은 상단이 여전히 무거운 가운데 오전에 발표되는 중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을 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아오조라은행의 모로가 아키라 외환 매니저는 "중국 GDP의 부진은 이미 반영돼 있다"며 "시장 전망치인 전년 대비 6.8% 안팎이라면 환율시장에 그리 큰 충격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로-달러는 오는 22일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 이사회를 앞두고 뚜렷한 방향성 없이 1.1320~1.1400달러 사이가 되리라 전망했다. 오전 7시54분 현재 달러-엔은 뉴욕 전장 대비 0.08엔 내린 119.37엔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0.0004달러 오른 1.1352달러를, 유로-엔은 0.06엔 하락한 134.50엔을 기록했다. ljungber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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