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정부 경기 평가 하향, BOJ 월말 추가완화 가능성 높여" |
| 일시 | 2015-10-15 11:3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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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정부 경기 평가 하향, BOJ 월말 추가완화 가능성 높여"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일본 정부의 최근 경기 평가 하향이 일본은행(BOJ)의 추가통화완화 가능성을 높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1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소시에떼제네럴의 아이다 타쿠지 일본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최근 정부의 평가 하향은 오는 30일 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에서의 추가 완화 가능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전날 발표된 월간경제보고서에서 일본 정부는 몇몇 부문에서 '약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이전에 썼던 '둔화'라는 표현보다 더 비관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일각에서는 지난해 10월 일본은행의 '깜짝' 부양책 발표에 앞서 일본 정부가 두 차례 연속으로 경기 평가를 하향했다는 점을 들어 이달 추가완화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 ljungber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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