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다이이치생명硏 "美 고용, 10월 금리결정 변수 못돼" |
| 일시 | 2015-10-02 14:3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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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이치생명硏 "美 고용, 10월 금리결정 변수 못돼"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미국 고용지표가 양호한 결과를 보여도 연방준비제도(Fed)의 10월 금리인상을 결정짓는 재료가 되진 못할 것이라고 일본 다이이치생명 경제연구소가 2일 밝혔다. 한국 시간으로 오늘밤 9시30분에 미국 9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자 수와 실업률이 발표될 예정이다. 연구소는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자 수가 전월대비 21만2천명 늘어난 것으로 추정했다. 연구소는 "미국 고용 개선세를 확인하게 되겠지만 연준의 10월 금리인상을 결정지을 재료는 아니다"며 "안정적인 고용자 수 증가는 금리인상을 논의하기 위한 대전제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장은 해외 경기 침체 등 미국 이외의 위험 요인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9월 고용지표만으로 해외 경기 둔화가 미국 경기에 미치는 영향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고용이나 실업률이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결과를 기록해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예상했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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