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 재무상 "中, 위안화 국제화에 맞는 제도 갖춰야" |
| 일시 | 2015-10-02 14: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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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재무상 "中, 위안화 국제화에 맞는 제도 갖춰야"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금융상은 위안화 국제화를 위해서는 중국이 이에 맞는 제도를 갖춰야 한다고 2일 밝혔다. 아소 재무상은 국무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국제통화기금(IMF) 특별인출권(SDR) 준비통화 편입 노력에 대해 "결코 나쁜 일이 아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위안화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통화가 되려면 이에 맞는 형태로 제도를 갖춰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소 재무상은 "중국과 유럽을 포함한 세계 경제가 둔화될 위험이 있다"며 다음주 열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관련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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