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역외 매도에 낙폭 확대…8.70원↓ |
| 일시 | 2015-10-01 13:4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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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역외 매도에 낙폭 확대…8.7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달러-원 환율은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참가자들의 매도 물량이 유입되면서 1,170원대로 중후반으로 레벨을 낮췄다. 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후 1시 39분 현재 전장 대비 8.6원 하락한 1,176.70원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주가 반등을 비롯해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완화되자 하락 출발했고 수출업체 이월 네고가 나오면서 약세장에 머물렀다. 그러나 점심시간을 지나면서 역외에서 매도 물량이 나와 1,180원 밑으로 떨어졌다. 한 시중은행 딜러는 "역외세력의 매도물량이 나오는 것 같다. 네고물량도 간간이 나오면서 달러-원을 누르고 있다"며 "달러-원 환율이 단기 저점근처까지 다다랐다고 본다. 1,175원 정도에서 지지를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31엔 상승한 120.19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30달러 내린 1.1147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79.73원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85.10원에 거래됐다. hj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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