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97.50/1,198.50원…1.90원 상승 |
| 일시 | 2015-09-29 08: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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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97.50/1,198.50원…1.9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중국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되며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8.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4.70원)보다 1.9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95.80원과 1,198.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0.32엔에서 119.92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44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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