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93.50/1,194.50원…2.10원 하락 |
| 일시 | 2015-09-26 08: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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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93.50/1,194.50원…2.10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호조 등에 따른 달러 강세에도 소폭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4.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4.70원)보다 2.1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90.50원과 1,194.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0.32엔에서 120.58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95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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