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역외 매도에 상승폭 축소…1.80원↑ |
| 일시 | 2015-09-25 13:4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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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역외 매도에 상승폭 축소…1.8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달러-원 환율은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의 매도에 상승폭을 줄였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후 1시 30분 현재 전일 대비 1.80원 상승한 1,194.30원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올해 말까지는 금리를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는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매파 발언에 상승해 1,198.80원으로 고점을 높였다. 이후 외환 당국의 스무딩 오퍼레이션(미세조정) 추정 매도 물량이 나왔고 역외도 매도로 방향을 틀면서 상승세가 제한됐다. 한 시중은행 딜러는 "네고 물량이 1,195원이 돌파되면서 대부분 소화된 가운데 역외가 오퍼를 돌리는 것 같다"면서 "그럼에도 위로 가려는 힘이 아직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07엔 상승한 120.16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54달러 내린 1.1176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93.82원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86.30원에 거래됐다. hj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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