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도쿄환시> 엔화 강세…옐런 강연 앞두고 불확실성 증폭 |
| 일시 | 2015-09-24 15:2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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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환시> 엔화 강세…옐런 강연 앞두고 불확실성 증폭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엔화는 24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강연을 앞두고 불확실성이 증폭된 분위기 속에서 달러화와 유로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오후 2시47분 현재 달러-엔은 뉴욕 전장 대비 0.34엔 내린 119.94엔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0.0008달러 오른 1.1194달러를, 유로-엔은 0.28엔 내린 134.26달러를 기록했다. 사흘 만에 재개장한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은 오전 한때 반짝 상승세를 보였지만, 일본 증시가 이날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덩달아 약세로 반전했다. 전날 중국 제조업 지표 부진으로 위험 회피 분위기가 이어진 가운데 옐런 의장의 강연을 앞두고 불확실성이 더욱 짙어진 양상이다. 옐런 의장은 25일 오전 6시(한국시각) 매사추세츠-앰허스트대학교에서 인플레이션 역동성과 통화정책이란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소시에테제네랄 도쿄의 스즈키 교스케 헤드는 "달러는 연준이 올해 금리를 올리리란 전망에 지지를 받아 왔다"며 "이런 예측에 변화가 있다면 시장이 반응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림1* ljungber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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