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79.50/1,180.00원…4.15원 상승 |
| 일시 | 2015-09-22 07: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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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79.50/1,180.00원…4.1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연방준비제도 고위 관계자들의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 관련 발언으로 글로벌 달러 강세가 관측되며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9.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4.40원)보다 4.1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9.00원과 1,183.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9.93엔에서 120.55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89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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