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BBH "韓신용등급 상향, 놀랄 일 아냐…추가상향은 어려울 듯" |
| 일시 | 2015-09-21 15:2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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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H "韓신용등급 상향, 놀랄 일 아냐…추가상향은 어려울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최근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한국 국가신용등급을 올린 것과 관련, 등급 상향은 자연스러웠지만 추가 상향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브라운브러더스해리먼(BBH)이 21일 밝혔다. BBH는 이날 보고서에서 S&P의 한국 신용등급 상향에 대해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라며 "무디스가 부여한 'Aa3'와 피치의 'AA-' 등급에 S&P가 동등한 등급을 부여한 것"이라고 밝혔다. BBH는 또 "우리의 자체 국가신용등급 모델 역시 한국을 'AA-' 등급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지금으로서는 (신용평가사들의) 등급 추가 상향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고 평가했다. S&P는 지난 15일 한국 국가 신용등급을 'A+(긍정적)'에서 'AA-(안정적)'로 상향 조정했다. 한편, 최근 S&P로부터 투기등급인 'BB+'로 신용등급을 강등당한 브라질이 560억헤알 규모의 재정 확충 대책을 내놓은 것과 관련, BBH는 대부분의 긴축 정책이 피상적이며 금융거래세(CPMF) 부활 계획은 의회 통과 가능성이 낮다고 전망했다. ljungber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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