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위안 시장환율, 사흘만에 하락…기준환율 하회 |
| 일시 | 2015-09-17 18:04:19 |
|
달러-위안 시장환율, 사흘만에 하락…기준환율 하회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3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17일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049위안(0.08%) 하락한 6.3660위안에 장을 마쳤다. 이날 마감가격은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042위안 내려 고시한 기준환율 6.3670위안보다는 0.02%가량 낮은 수준이다. 앞서 달러-위안 시장환율 마감가격은 지난 15일 나흘 만에 반등하고 나서 전날까지 이틀 연속 오른 바 있다. 달러-위안은 이날 장중 대체로 6.366~6.369위안 사이의 좁은 구간에서 등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 │ 일별 │ 달러-위안 기준환율 │ 시장거래 환율 마감가 │ ├────────────┼────────────┼───────────┤ │ 11일 │ 6.3719 │ 6.3750 │ ├────────────┼────────────┼───────────┤ │ 14일 │ 6.3709 │ 6.3679 │ ├────────────┼────────────┼───────────┤ │ 15일 │ 6.3665 │ 6.3700 │ ├────────────┼────────────┼───────────┤ │ 16일 │ 6.3712 │ 6.3709 │ ├────────────┼────────────┼───────────┤ │ 17일 │ 6.3670 │ 6.3660 │ └────────────┴────────────┴───────────┘ sjkim2@yna.co.kr |
|
다음글
|
"FOMC 앞둔 환시 주요 테마는 '위안화 충격' 되돌림" |
이전글
|
이주열 "통화스와프 확대, 여건·명분 충족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