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83.00/1,184.00원…2.35원 하락 |
| 일시 | 2015-09-12 07:21:55 |
|
NDF, 1,183.00/1,184.00원…2.3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9월 금리인상 전망이 약화된 영향으로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3.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4.50원)보다 2.3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83.00원과 1,185.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0.76엔에서 120.58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38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뉴욕환시-주간> 美 금리결정에 관심 집중 |
이전글
|
<유럽환시> 달러, 美금리 인상 경계감에 강보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