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싱가포르달러 2009년 이후 최저치 |
| 일시 | 2015-09-07 10: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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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달러 2009년 이후 최저치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싱가포르달러는 7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미국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되살아난 영향으로 6년 만의 최저치로 떨어졌다. 달러-싱가포르달러는 이날 오전 한때 1.4255달러까지 오르며(싱가포르달러 가치 하락) 2009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발표된 미국 8월 고용지표 가운데 실업률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의 불씨를 살린 여파로 분석된다. 다우존스는 "애널리스트들은 미국 9월 금리인상에 동의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트레이더들은 금리인상에 베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또 일본과 한국 등 증시가 약세를 보이는 것도 안전통화 선호 심리를 불러일으켜 달러 매수세를 유도한 것으로 관측된다. ljungber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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