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01.50/1,202.50원…7.25원 상승 |
| 일시 | 2015-09-05 09:2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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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01.50/1,202.50원…7.2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전승절 이후 중국 금융시장에 대한 불안감과 대형 인수합병(M&A) 이슈 등의 영향이 반영돼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02.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3.40원)보다 7.2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86.80원과 1,201.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9.34엔에서 118.94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48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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