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美국채 매도, 단기물 중심…장기금리 영향 제한적" |
| 일시 | 2015-09-04 08:33:13 |
|
"中 美국채 매도, 단기물 중심…장기금리 영향 제한적"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파인브릿지 인베스트먼트는 중국의 미국 국채매도가 채권의 장기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말했다. 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파인브릿지는 중국이 보유한 미국 국채 대부분은 만기가 짧다며 이는 중국의 미국 국채 매도가 채권의 장기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매체는 외국 중앙은행들이 보유한 미국 국채 중 만기가 10년 이상인 채권은 전체 포트폴리오의 3.8%에 불과하며 만기가 5년 이하인 채권은 73.3%라고 설명했다. 제임스 사르니 페이든앤드라이젤 대표는 "중국이 채권시장에 큰 위험이라는 사실을 배제할 수는 없다"면서도 "밤에 잠을 못 잘 만큼 큰 걱정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중국이 미국 국채를 추가적으로 매도할 수 있다"면서도 "그러나 거래는 신중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jhhan@yna.co.kr |
|
다음글
|
달러-엔, 119.50~120.80엔 전망…美고용지표 전 방향성 부재 |
이전글
|
<오진우의 외환분석> 홈플러스 매각發 달러 매수에 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