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79.00/1,180.00원…6.45원 상승 |
| 일시 | 2015-09-02 07:11:02 |
|
NDF, 1,179.00/1,180.00원…6.4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중국 경기 둔화 등에 대한 우려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9.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1.80원)보다 6.4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7.50원과 1,183.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0.54엔에서 119.37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19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中 외환보유액, 경상수지 흑자에도 감소…왜> |
이전글
|
中 위안화 가치 하락 홍콩 환전상에 호재<WS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