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83.80/1,184.80원…0.65원 상승 |
| 일시 | 2015-09-01 06:57:21 |
|
NDF, 1,183.80/1,184.80원…0.6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금리 인상 경계심이 이어져 소폭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4.3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2.50원)보다 0.6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83.50원과 1,186.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1.14엔에서 121.22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1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9월1일) |
이전글
|
위안화 가치 차이, IMF 준비통화 편입 부정적<WS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