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표> 9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② |
| 일시 | 2015-08-31 08: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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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9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② (단위: 원) ┌──────┬──────┬──────┬──────┬──────┐ │ 기관명 │ 9월 전망치 │2015년 4분기│2016년 1분기│2016년 2분기│ ├──────┼──────┼──────┼──────┼──────┤ │ 김대훈 │1,160~1,210 │ 1,190 │ 1,190 │ 1,170 │ │ 부산은행 ├──────┴──────┴──────┴──────┤ │ 과장 │현재 추세를 감안하면 일단 중국 쪽이 안정돼도 달러-원 │ │ │환율의 상승 압력이 남아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경기│ │ │가 안정을 보이면 다시 미국 금리 인상론이 대두되며 달러│ │ │화 하단이 지지를 받을 것으로 본다. 중장기적으로는 달러│ │ │화가 상승 추세를 나타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1,200원 │ │ │선을 뚫긴 힘들 것으로 본다. 8월 한 달간 악재가 겹치며 │ │ │1,200원 상향 돌파 시도가 많았으나 외환 당국의 개입 경 │ │ │계감으로 막히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 │ │또 우리나라는 수출국가인 만큼 달러화가 수급상으로는 하│ │ │락 압력 받는 상황이다. 미국 금리 인상 재료가 소진되면 │ │ │달러화가 장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 ├──────┼──────┬──────┬──────┬──────┤ │ 남경태 │1,165~1,185 │ 1,190 │ 1,200 │ 1,200 │ │IBK기업은행 ├──────┴──────┴──────┴──────┤ │ 과장 │전반적인 분위기가 위험자산 선호 장세로 많이 바뀌었다. │ │ │중국 이슈보다는 미국의 금리인상 이슈의 영향이 커지며 │ │ │달러화가 8월 이전 움직임으로 많이 돌아갈 가능성이 크 │ │ │다. 또 엔화와 유로화가 달러 대비 강세로 가면서 달러화 │ │ │역시 1,175원보다 아래쪽으로 갈 여지가 더 많아졌다. 엔-│ │ │원, 유로-원 자체가 수출 경쟁력을 우려할 정도로 낮지 않│ │ │기 때문에 9월에는 중국에서 새롭게 불안요인이 커지지 않│ │ │는다는 가정 하에 달러화가 1,170원대 중심으로 움직일 것│ │ │으로 본다. 1,200원은 심리적 저항선으로 작용할 것도 전 │ │ │망된다. 다만, 중국이 안정되면 다시 미국 금리인상 이슈 │ │ │가 부각되면서 달러화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 │ ├──────┼──────┬──────┬──────┬──────┤ │ 이대호 │1,165~1,200 │ 1,200 │ 1,240 │ 1,220 │ │ 현대선물 ├──────┴──────┴──────┴──────┤ │ 연구원 │9월 초에는 변동성 장세가 진정되는 국면이 되며 달러화가│ │ │순간적으로 하락해 1,160원대 초반까지 내려갈 가능성이 │ │ │있다. 중국 경기가 안정되며 위험 선호심리로 추가 하락도│ │ │가능하겠지만 1,165원대에서는 견고하게 지지될 것으로 본│ │ │다. 오히려 달러화의 상승 가능성을 더 많이 열어두고 있 │ │ │다. 다시 1,200원 까지 바라봐야할 것으로 본다. 미국 지 │ │ │표들이 거의 전 영역에서 호조를 보이는 만큼 시장에 곧 │ │ │반영될 것이다. 당장은 중국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지표 반│ │ │영이 늦어지고 있지만, 곧 달러화에 상승 탄력으로 작용할│ │ │것으로 전망된다. 월 중반 지나면서 달러화 가파르게 오를│ │ │것으로 본다. 미국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있│ │ │어서 시장이 집중 크게 하면서 변동성 커지는 장세를 전개│ │ │할 것으로 보인다. │ ├──────┼──────┬──────┬──────┬──────┤ │ 유원준 │1,160~1,220 │ 1,180 │ 1,200 │ 1,240 │ │중국공상은행├──────┴──────┴──────┴──────┤ │ 과장 │FOMC 에서 과연 금리를 인상할 것인가에 전세계의 관심이 │ │ │집중되고 있다. 최근의 금융시장 불안과 낮은 유가로 인한│ │ │저인플레이션을 감안해 9월보다는 12월에 좀 더 무게가 실│ │ │리는 모습이나 확인 전까지 상충된 시각으로 인한 시장 변│ │ │동성은 여전히 높은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생각된다. │ │ │먼저 수급 상 달러화는 최근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수│ │ │출감소와 중공업 실적 악화, 그리고 환율에 대한 눈높이가│ │ │높아짐에 따라 시장에 출회되는 네고 물량이 많이 줄어든 │ │ │것으로 보인다. 그에 비해 해외투자 규모는 점점 늘어나고│ │ │있고 외국인 주식 순매도 및 해외중앙은행들의 원화채권 │ │ │매도 등으로 인한 자본 유출 규모는 커지고 있다. │ │ │따라서 수급상 매수 우위의 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 │중국발 금융시장 불안이 안정세를 찾고는 있지만 아직 안 │ │ │심할 단계가 아니어서 여전히 주의깊게 관찰해야 하고 이 │ │ │머징 국가의 추가 악화 여부도 지켜봐야 한다. │ │ │만약, 9월 FOMC 에서 금리를 인상한다면 그 폭은 확인해야│ │ │하겠지만 시장에 어느정도 반영이 되어있고 예상하는 상황│ │ │이므로 달러화도 패닉세를 보이지 않고 시간을 갖고 점진 │ │ │적 상승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 │ │동결할 경우에도 급락세를 보이지는 않겠지만 FOMC 의사록│ │ │에서 중국 등 최근의 금융 불안을 의식한 발언이 어떻게 │ │ │나오는지 관건이다. │ │ │가장 달러화가 급등할 시나리오는 금융시장 불안이 다시 │ │ │커지면서 동시에 FOMC가 금리를 인상할 경우이나 가능성은│ │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 │ │ │ ├──────┼──────┬──────┬──────┬──────┤ │ 김동욱 │1,165~1,220 │ 1,195 │ 1,200 │ 1,190 │ │ KB국민은행 ├──────┴──────┴──────┴──────┤ │ 차장 │9월은 미국 금리인상의 시기가 가시권으로 들어오는 시점 │ │ │이라고 본다. 달러화의 방향은 위쪽으로 보고있다. 현재 │ │ │시장이 중국쪽 리스크가 안정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나│ │ │결국 9월에 다시 불거질 것으로 본다. 현 중국 증시 회복 │ │ │세가'데드캣 바운스'로 보여지기 때문에 9월에 미국 금리 │ │ │인상 시점과 맞물려 중국 증시 불안이 다시 강해지며 달러│ │ │화도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술적으로도 달│ │ │러 강세가 다소 조정받는 수준이지 모멘텀이 바뀌는 것은 │ │ │아니라고 보여진다. │ │ │현재 월간 차트를 보면 리먼사태 전과 비슷하다. 당시 달 │ │ │러화도 현재 상황처럼 한번 하락한 다음에 급속히 올라갔 │ │ │다. 여러 리스크가 상존한 상황에서 외국인 순매도세도 계│ │ │속 진행되면서 달러화 상승에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할 것 │ │ │으로 본다. │ └──────┴───────────────────────────┘ (서울=연합인포맥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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