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75.50/1,176.00원…10.65원 하락 |
| 일시 | 2015-08-28 07:26:31 |
|
NDF, 1,175.50/1,176.00원…10.6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중국 증시 안정에 위험회피 심리가 약화돼 급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5.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5.20원)보다 10.6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3.00원과 1,182.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9.93엔에서 121.01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44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8월28일) |
이전글
|
<유럽환시> 달러, 中증시 급등發 위험선호에 강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