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93.00/1,194.00원…3.30원 하락 |
| 일시 | 2015-08-26 07:1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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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93.00/1,194.00원…3.30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북한 리스크가 해소되고 아시아 권역의 통화가 강세를 보인 영향 등으로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3.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5.30원)보다 3.3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6.50원과 1,193.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8.97엔에서 118.82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52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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