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엔-원 10개월마에 장중 990원대…1,000원 갈 수도 |
| 일시 | 2015-08-24 13:3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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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원 10개월마에 장중 990원대…1,000원 갈 수도 (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엔-원 재정환율이 중국발 불안에 따른 위험회피 거래에 장중 990원대를 기록했다. 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엔-원 재정환율은 오후 1시 14분 현재 100엔당 987.70원에 거래됐다. 엔-원 환율은 한때 993.10원까지 오르며 지난해 10월 21일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중국 불안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되면서 달러-원이 한때 1,200원을 터치하는 강세를 보였지만 달러-엔은 장중 120엔대 거래되는 하락 흐름을 보였다. 엔-원 환율은 지난 11일 940원대에서 40원 넘게 뛰었다. 한 시중은행 딜러는 "당국 경계와 일부 롱 포지션 정리로 달러-원 상승세가 주춤하지만 아직 꺾인 것은 아니다"라며 "엔-원을 사야 하는 쪽에서 손절매수가 나오면서 엔-원 환율이 1,000원까지 오를 수 있다"고 말했다. hj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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