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98.00/1,199.00원…2.00원 상승 |
| 일시 | 2015-08-22 08:5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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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98.00/1,199.00원…2.0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글로벌 달러가 약화됐음에도 북한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반영돼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8.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5.00원)보다 2.0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90.50원과 1,198.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2.95엔에서 122.19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75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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