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국 정크본드에 4주 만에 자금 순유입 |
| 일시 | 2015-08-21 08:3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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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크본드에 4주 만에 자금 순유입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미국 정크본드에 4주 만에 자금이 순유입됐다고 파이낸셜타임즈(FT)가 펀드추적회사 리퍼의 자료를 인용해 21일 보도했다. 지난 19일 기준 주간 단위로 정크 등급 채권에 투자된 뮤추얼 및 장내거래 펀드규모는 1억1천130만달러에 달했다. 이는 8월 들어 3주 연속 순유출을 마감한 것이다. 연초 대비로는 현재까지 14억5천만달러가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국채 펀드에는 4월 중순 이후 최고치인 13억달러가 유입됐다. 이는 중국 경제 불안과 상품값 하락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글로벌 채권 펀드는 지난주 4억7천50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6주 연속으로 자금이 빠져나간 것이다. ljungber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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