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24.00~124.60엔 전망…박스권 관망 장세 |
| 일시 | 2015-08-19 08: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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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24.00~124.60엔 전망…박스권 관망 장세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달러-엔 환율은 19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24.00~124.6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별다른 재료가 눈에 띄지 않고 곧 발표될 미국 금리인상 관련 지표에 시선이 집중되면서 달러-엔은 이날도 좁은 레인지 안에서 횡보할 것으로 예측됐다. 미즈호은행의 우메카와 토시유키 외환부문 수석 부대표는 "많은 투자자들이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를 앞두고 적극적인 포지션 선택을 꺼리고 있다"고 말했다"며 "중국 증시가 오늘도 떨어진다면 달러-엔의 상단이 짓눌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로-달러는 1.0980~1.1050달러 사이가 되리라 전망했다. 오전 8시12분 현재 달러-엔은 뉴욕 전장 대비 0.02엔 내린 124.38엔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0.0006달러 오른 1.1028달러를, 유로-엔은 0.02엔 오른 137.18엔을 기록했다. ljungber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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