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74.50/1,175.50원…17.20원 하락 |
| 일시 | 2015-08-13 07:2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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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74.50/1,175.50원…17.20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중국 인민은행의 위안화 절하 충격 완화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 약화 영향으로 급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5.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0.80원)보다 17.2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2.50원과 1,180.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4.90엔에서 124.23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61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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