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위안, 기준환율 급등에 1% 상승…6.3870위안 |
| 일시 | 2015-08-12 17:5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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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위안, 기준환율 급등에 1% 상승…6.3870위안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위안(USD/CNY) 환율은 12일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기준환율이 이틀째 크게 오른 영향으로 1%가량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달러-위안은 이날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639위안 상승한 6.3870위안에 장을 마쳤다. 앞서 중국 인민은행은 이날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대비 0.1008위안이나 올린 6.3306위안에 고시했다. 인민은행은 전날 기준환율을 역대 최대 상승폭인 1.86% 올린 데 이어 이날도 1.62% 올려잡았다. sjkim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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