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고침> 中, 위안화 또 대폭 절하…기준환율 1.62% 절하(상보) |
| 일시 | 2015-08-12 11:40:24 |
|
<고침> 中, 위안화 또 대폭 절하…기준환율 1.62% 절하(상보) <<※ 12일 오전 10시 45분에 송고된 '中, 위안화 또 대폭 절하…기준환율 1.62% 절하' 제하 기사에서 다우존스의 수정으로 마지막 문장의 상승률을 2.0%에서 1.6%로 바로잡습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12일 중국이 전날에 이어 이날도 위안화 가치를 대폭 낮췄다. 이날 오전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대비 0.1008위안 높은 6.3306위안에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 가치가 전장보다 1.62% 절하된 수준이다. 이날 고시된 기준환율은 전날 은행간 마감가인 6.3231위안보다 0.1%가량 높은 수준이다. 전날 인민은행은 일간 기준 환율을 시장 조성자들의 환율과 전날 마감 환율을 모두 고려해 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은 6.4300위안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이는 전날 마감가 대비 1.6% 오른 것이다. ysyoon@yna.co.kr |
|
다음글
|
"中, 위안화 약세 정책 돌입…무역 경쟁국 치명타" |
이전글
|
인민은행 "위안화 절하 계속되지 않을 것"(상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