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81.00/1,182.00원…1.05원 상승 |
| 일시 | 2015-08-12 07:2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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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81.00/1,182.00원…1.0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중국이 위안화를 기습적으로 평가 절하한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1.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9.10원)보다 1.0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8.80원과 1,185.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4.79엔에서 125.13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43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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