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위안하 절하, 장기적으로 원자재에 긍정적" |
| 일시 | 2015-08-11 15:2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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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하 절하, 장기적으로 원자재에 긍정적"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11일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가 장기적으로 원자재 가격에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1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헬렌 라우 아르고노트증권 연구원은 이번 절하가 궁극적으로 산업용 원자재 시장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원자재 가격은 중국 위안화 절하 여파에 하락했다. 라우 연구원은 "중국 경제의 회복이 느렸던 이유는 위안화 강세로 중소기업의 수출길이 막혔기 때문"이라며 "위안화 절하로 장애물이 제거돼 중소기업이 다시 살아난다면 산업용 금속 수요도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라우 연구원은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이 원자재 가격에 부정적인 요인이라면서도 이는 이미 부분적으로 원자재 가격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jhha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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