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60.00/1,161.00원…4.00원 하락 |
| 일시 | 2015-08-11 07:3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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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60.00/1,161.00원…4.00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미국 금리 인상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져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0.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3.20원)보다 4.0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61.80원과 1,165.8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4.40엔에서 124.60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20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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