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美 고용대기 속 낙폭 축소…1.00원↓ |
| 일시 | 2015-08-07 13:4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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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美 고용대기 속 낙폭 축소…1.0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폭 약세를 기록했다. 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후 1시 21분 현재 전일보다 1.00원 하락한 1,165.20원에 거래됐다. 7월 미국의 비농업부문 고용자수 발표를 앞두고 포지션 조정에 따른 롱처분으로 약세 출발한 달러화는 1,160원 초반에서 결제가 나오면서 지지됐다. 이후 저점수요도 유입되면서 서서히 낙폭을 줄였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어제부터 숏포지션을 실었던 세력들이 이날 차익실현성 비드를 했고 결제도 적극적으로 유입되는 등 아직은 롱심리를 훼손할 만한 재료가 없다"면서 "미 고용 발표를 앞두고 숏플레이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04엔 오른 124.79엔, 유로-달러 환율은 1.0917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33.60원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87.42원에 거래됐다. hj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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