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고침>NDF, 1,172.00/1,172.50원…5.10원 상승 |
| 일시 | 2015-08-04 08:2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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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NDF, 1,172.00/1,172.50원…5.10원 상승 <<4일 오전 7시 39분 송고된 'NDF, 1,172.00/1,172.50원…5.20원 상승' 제하의 기사에서 제목 및 본문 여섯째 줄 '5.20원'을 '5.10'으로, 또 본문 다섯째 줄 '스와프포인트(+1.15)'을 '스와프포인트(+1.25)'으로 각각 바로잡습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내 금리인상 전망에 힘이 실리면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2.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5.90원)보다 5.1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0.00원과 1,172.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4.09엔에서 124.02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50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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