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67.50/1,168.50원…3.15원 하락(재송) |
| 일시 | 2015-08-03 07:17:01 |
|
NDF, 1,167.50/1,168.50원…3.15원 하락(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2.4분기 고용비용지수 등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달러 강세 약화로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1,168.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0.00원)보다 3.1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58.00원과 1,175.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4.08엔에서 123.89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84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서환-주간> 역외 매수와 美 고용이 변수 |
이전글
|
<뉴욕환시-주간> 달러, 고용지표 부진 여파에 약세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