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고침> NDF, 1,163.00/1,164.00원…4.00원 상승 |
| 일시 | 2015-07-30 08:0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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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 NDF, 1,163.00/1,164.00원…4.00원 상승 <<30일 오전 7시 14분 송고된 'NDF, 1,163.00/1,164.00원…4.00원 상승' 제하의 기사에서 마지막 문단의 '123.55엔'과 '1.1060달러'를 각각 '123.95엔'과 '1.0985달러'로 바로잡습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놓은데 따른 달러 강세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3.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58.40원)보다 4.0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58.50원과 1,163.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3.44엔에서 123.95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85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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