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건스탠리 "금값, 최악의 경우 온스당 800弗 깨질 수도" |
| 일시 | 2015-07-23 10: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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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금값, 최악의 경우 온스당 800弗 깨질 수도"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최근 연일 급락세를 보이는 금값이 글로벌 경제의 악조건이 겹치면 온스당 800달러 밑으로 내려갈 수도 있다고 모건스탠리의 톰 프라이스 애널리스트가 23일 분석했다. 그가 꼽은 최악의 시나리오는 중국 증시 재조정과 미국 금리인상 개시,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도 등이다. 또 그리스 합의 진전과 유가 약세, 달러화 강세 등은 금값이 온스당 1,050달러까지 내려앉을 수 있는 조건이라고 그는 분석했다. 프라이스 애널리스트는 그러나 온스당 1,190달러라는 기존 올해 금값 전망은 유지했다. 다만 이 전망에 더욱 큰 하방 리스크가 수반됐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ljungber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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